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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일감을 키우려는 회사, 인테리어면허가 필요해지는 공사금액과 시공 범위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10-26 09:00 | 0 | 0

본문

핵심 요약
  • 이름 — 현장에서 부르는 인테리어면허의 서류상 업종명은 실내건축공사업입니다
  • 갈림선 — 예정금액이 1,500만 원 이상인 실내 공사를 도급받아 직접 시공할 때부터 등록 대상입니다
  • 범위 — 칸막이와 천장, 벽체 마감, 실내 목공이 중심이며 전기나 소방, 설비 공종은 별도 면허 몫입니다
  • 요건 — 업무 공간, 기술자 2명 이상, 자본금 1억 5천만 원 이상, 전문건설공제조합 확인서
  • 근거 — 건설산업기본법과 그 시행령의 경미한 건설공사 규정, 국가기술자격법의 자격 종목

회사가 커지는 지점에서 면허 문제가 생깁니다

작은 매장을 손보던 회사가 사무실 한 층 전체나 여러 점포를 한꺼번에 맡게 되면 계약 한 건의 크기가 단숨에 달라집니다. 이 무렵 대표가 가장 먼저 받는 질문이 면허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인테리어면허, 실내건축면허, 의장면허처럼 부르는 말은 여럿이지만 건설산업기본법이 정한 업종은 실내건축공사업 하나뿐입니다. 사업계획서와 견적서, 계약서에 정식 이름으로 적어 두면 발주처와의 소통에서 오해가 줄어듭니다.

이 업종의 일은 건물 내부를 꾸미고 구조체와 집기를 들이는 시공입니다. 상가 칸막이, 천장, 실내 목공과 마감, 목재창호나 목재구조물 설치가 흔한 예입니다.

확장 단계마다 면허 판단이 달라집니다

회사가 어디쯤에 와 있는지에 따라 면허를 바라보는 질문도 바뀝니다. 지금 단계를 먼저 짚어 보십시오.

회사의 모습먼저 던질 질문
작은 실내 공사가 대부분인 단계받는 계약이 경미한 건설공사 범위에 머무는가
큰 현장 제안이 들어오기 시작한 단계등록을 마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계약 일정과 맞는가
여러 공종을 한꺼번에 맡으려는 단계실내건축공사업 말고 어떤 업종이 더 필요한가
디자인만 하다 시공을 붙이려는 단계직접 시공으로 갈지, 시공은 맡기고 디자인에 머물지

둘째 단계에 들어선 회사가 가장 서두르게 됩니다. 제안이 왔을 때 준비를 시작하면 이미 늦는 경우가 많으니 첫째 단계의 끝무렵부터 요건을 맞춰 두는 편이 낫습니다.

1,500만 원 선을 넘는 계약부터 등록이 필요합니다

기준은 공사예정금액입니다. 이 금액이 1,500만 원 이상인 실내 공사를 도급받아 회사가 직접 시공한다면 등록이 있어야 합니다. 그 아래의 전문공사는 경미한 건설공사로 분류돼 등록 없이 할 수 있는지 따져 볼 여지가 있습니다.

회사가 받는 일판단
1,500만 원 미만 실내 공사 위주경미한 건설공사로 보아 예외 여부 검토
1,500만 원 이상을 직접 시공실내건축공사업 등록 대상
하나의 공사를 계약 여러 건으로 쪼갠 경우실질이 같은 공사면 금액을 더해 판단할 수 있음

일감이 커질 무렵 계약을 잘게 나눠 기준 아래로 맞추려는 유혹이 생깁니다. 실질이 한 공사라면 합산해 보기 때문에 이 방법은 통하기 어렵습니다. 계약 금액 숫자 하나만 보지 말고 공사 범위를 어떻게 잡았는지, 다른 공종이 섞였는지, 법이 정한 예외에 들어가는지를 함께 살피십시오.

디자인 회사가 시공까지 넓힐 때 달라지는 것

설계와 디자인 상담, 완제품 가구 판매에 머무는 회사는 직접 시공과 성격이 달라 결론이 갈립니다. 면허가 걸리는 것은 사업 범위가 벽을 세우고 천장과 바닥을 직접 시공하는 데까지 넓어질 때입니다.

  • 면허 쪽으로 넘어가는 일: 칸막이 설치, 천장과 벽 마감, 매장 목공 구조물을 만들어 설치하는 일
  • 성격이 다른 일: 디자인 상담과 설계, 완성된 가구를 파는 일

디자인 중심 회사라면 시공을 직접 가져올지, 디자인에 남고 시공은 맡길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직접 시공을 고르는 순간 인력 구성과 자금 계획이 함께 바뀌므로 이 결정이 확장 계획의 첫 줄입니다.

견적서 한 장에 여러 업종이 섞여 있습니다

실내건축공사업만으로 견적서의 모든 줄을 시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가 맡는 범위가 넓어질수록 이 문제가 더 자주 드러납니다.

견적서 항목확인할 것
칸막이, 천장, 벽체, 실내 목공실내건축공사업 범위
도장만, 또는 석공사만 하는 공사다른 업종에 속할 수 있음
전기, 소방, 설비공종마다 해당 면허를 따로 확인

지난 견적서 몇 건을 펼쳐 놓고 줄마다 누가 시공했는지 표시해 보십시오. 늘 외주로 넘기던 공종이 되풀이해 나온다면 그것이 다음 업종 추가 후보입니다. 계약 전에 공종별 시공 주체를 나눠 적어 두는 습관이 분쟁도 줄입니다.

등록 요건 네 가지를 지금 회사에 대 봅니다

요건은 네 가지이고, 갖췄다는 사실을 하나하나 서류로 내야 합니다. 운영 중인 회사라면 이미 가진 자원으로 메울 칸과 새로 마련할 칸을 구분하는 데서 시작하면 시간이 덜 듭니다.

요건무엇을 맞추나우리 회사에서 펼쳐 볼 자료
사무실업무시설이나 그에 맞는 근린생활시설 용도의 독립 공간, 업무용 책상과 컴퓨터, 통신설비지금 쓰는 공간의 건축물대장
기술인력건축 분야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과 관련 국가기술자격자를 더해 2명 이상이 상시근무하고 4대보험에 가입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자격증 사본
자본금1억 5천만 원 이상, 개인과 법인 동일하며 법인은 납입자본금과 실질자본금을 둘 다 봄재무제표의 가지급금과 대여금 잔액
공제조합전문건설공제조합의 신용평가와 출자를 거친 보증가능금액확인서조합 상담 날짜

실내건축기능사, 건축목공기능사, 도배기능사가 인정 예로 거론되지만 종목 이름이 엇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통과되지는 않습니다. 접수하는 때의 인정 목록에 실제로 있는지 맞춰 보십시오.

준비하다 서류를 다시 만드는 곳

막히는 곳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요건은 갖췄다고 여겼는데 증빙이 따라오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 사람: 자격증이 인정 목록 밖에 있거나, 그 직원이 이미 다른 업체 기술인력으로 올라가 있음
  • 공간: 임대차계약서만 받아 두고 대장 용도는 보지 않았거나, 주거용 또는 불법 증축 부분임
  • 돈: 장부상 자본은 충분한데 가지급금과 대여금을 빼고 나니 실질 금액이 모자람
  • 조합: 접수하려는 날까지 확인서 발급이 끝나지 않음

출자 좌수나 금액은 회사 신용평가 결과와 그때의 조합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예전에 들은 숫자로 예산을 짜지 말고 실제 진행 시점에 새로 물어보십시오. 큰 계약을 받고 나서 등록을 시작하면 늦으니, 그 계약의 착수 예정일에서 거꾸로 일정을 세우는 것이 확장 계획의 기본입니다.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한국소방시설협회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건설공제조합
전문건설공제조합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전기공사공제조합
정보통신공제조합
소방산업공제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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