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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 회사가 가스 공사로 영역을 넓힐 때, 인력 조합과 장비부터 계산하십시오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10-22 09:00 | 6 | 0

본문

핵심 요약
  • 넓어지는 일 — 제1종을 갖추면 도시가스 공급 설비, 액화석유가스 설비, 고압가스 배관 공사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 사람 — 경력직, 토목이나 용접 담당, 현장 시공 담당으로 조건이 갈린 세 명을 모읍니다
  • 기기 — 시험과 측정 기기를 회사가 직접 사서 보유하고, 사진과 검사 서류로 보여 줍니다
  • 바뀌지 않는 것 — 자본금 금액과 거래할 공제조합은 분야를 하나 더해도 같습니다
  • 근거 — 건설기술 진흥법(건설기술인 등급), 기계설비법(기계설비기술자), 국가기술자격법(자격 종목)

같은 업종 이름이라도 가스는 별도 자격입니다

기계설비가스공사업이라는 한 업종 안에는 기계설비공사와 가스시설공사 제1종이라는 두 갈래가 들어 있습니다. 지금 기계설비 쪽으로만 등록돼 있다면 면허 이름에 가스가 들어 있더라도 제1종에 속하는 공사는 원칙상 받을 수 없습니다.

공종이 섞인 복합공사에는 몇 가지 예외가 있긴 합니다. 그러나 회사를 넓히는 계획을 예외 조항 위에 세우면 계약마다 해석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스 배관 의뢰가 해마다 꾸준히 들어온다면 그 갈래를 정식으로 더할 때가 된 것입니다.

넓힐 범위에 따라 고를 등록이 다릅니다

가스 일이라고 해서 한 가지 등록으로 모두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받고 싶은 일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에 따라 갖춰야 할 등록이 나뉩니다.

앞으로 받을 일갖출 등록
건물과 플랜트의 물, 위생, 냉난방, 공조, 배관, 자동제어, 시스템에어컨, 냉동냉장기계설비 갈래
도시가스 공급 설비, 액화석유가스의 충전과 집단공급과 저장 설비, 특정가스사용시설, 고압가스 배관가스시설공사 제1종 갈래(제2종 업무도 함께 가능)
제2종과 제3종 수준의 가스 일만가스난방공사업

확장하려는 일이 제2종과 제3종 범위 안에 머문다면, 기계설비가스공사업 안에서 갈래를 늘리기보다 가스난방공사업 쪽을 검토하는 것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숫자보다 짝을 맞추는 일입니다

기계설비 갈래는 두 명으로 충분하지만, 제1종은 요구 조건이 서로 다른 세 사람을 한 자리씩 들여야 합니다. 몇 명을 채용하느냐보다 어떤 자격을 어느 자리에 넣을지가 먼저 정리돼야 합니다.

자리넣을 수 있는 사람
경력직가스산업기사 이상을 갖고 가스 분야에서 5년 이상 일한 사람
토목 또는 용접 담당토목 분야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 아니면 용접산업기사나 가스기능사 이상
현장 시공 담당용접기능사, 특수용접기능사, 배관기능사 이상, 아니면 가스 일 5년을 넘겼고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가스시설시공관리자 양성교육을 마친 사람

세 사람 모두 매일 출근해야 하고 4대보험 가입으로 고용 관계가 드러나야 하며, 다른 업체 명단에 올라 있으면 쓸 수 없습니다. 채용 단계에서 자격증 한 장만 받지 말고 경력 증빙과 교육 수료 기록을 같이 받아 두십시오.

두 갈래를 한 회사에서 함께 유지할 때 인원이 그대로 합산되는지는 동시 등록 특례에 해당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 근무하는 기술자의 자격이 양쪽에 겹쳐 인정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면 채용 인원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기기는 빌릴 수 없으니 구입 시점을 잡아야 합니다

가스 갈래는 법에서 정한 시험 기기와 계측 기기를 회사 이름으로 사서 갖고 있어야 합니다. 임차하거나 남의 명의로 된 것은 인정받지 못하며, 보유 목록과 사진, 형식승인이나 검사 서류로 입증합니다.

쓰임갖출 기기
누설과 압력 시험기밀시험설비, 내압시험설비
기록과 누출 확인자기압력기록계, 가스누출검지기
작업자 보호공기호흡기, 또는 공기를 보내 주는 마스크
전기 계측전압과 전류 계기, 절연저항측정기(500V, 1천MΩ)
치수와 두께아들자캘리퍼스, 내외경마이크로미터, 초음파측정기, 다이얼게이지, 도막측정기
압력과 온도여러 종류의 압력계, 기준 온도계

이 목록은 가스 갈래에만 요구됩니다. 확장 시점이 아직 흐릿하다면 기기를 먼저 들여 놓기보다 사람을 구하는 일정과 나란히 구입해 자금이 일찍 묶이지 않게 하십시오.

직접 키울지, 가스 갈래를 가진 회사를 살지

한 회사에서 두 갈래를 모두 하려면 가장 오래 걸리는 가스 쪽 사람과 기기에 전체 일정을 맞추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방법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길잘 맞는 회사먼저 확인할 것
스스로 등록필요한 갈래만 처음부터 차근차근 갖추려는 곳갈래별 사람과 기기, 그리고 기기를 마련하는 데 걸리는 기간
회사 인수상대 회사의 시공 기록이나 연혁을 곧바로 쓰고 싶은 곳어느 갈래로 등록돼 있는지, 빚과 세금, 제재 기록, 기준을 계속 지켜 왔는지

인수 후보를 찾을 때는 기계설비만 가진 곳인지, 가스 갈래까지 가진 곳인지부터 나눠 보십시오. 이 한 가지로 살펴볼 후보군과 인수 후에 새로 갖출 조건이 크게 달라집니다.

돈과 조합은 그대로, 날짜만 맞춥니다

자본금은 1억 5천만 원 이상으로 법인과 개인 사이에 차이가 없고, 갈래를 하나 더한다고 금액이 늘지도 않습니다. 다만 맞추는 방식은 회사 형태마다 다릅니다.

  • 법인: 등기에 오른 납입자본금과 건설업 기준으로 인정되는 실질자본금이 둘 다 넘어야 하며, 등기 목적란에 건설업이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 개인: 실질자본금과 영업에 쓰는 자산 위주로 봅니다
  • 이미 운영 중인 회사: 통장 숫자만 믿지 말고 가지급금, 빌려준 돈, 못 받은 채권, 부채를 기업진단으로 걸러 냅니다

거래 조합은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입니다. 신용평가와 출자를 마치면 보증가능금액확인서가 나오고, 몇 좌를 넣을지는 그때의 조합 기준과 신용등급이 정합니다. 출자금을 넣는 시점과 자본금을 쌓아 두는 시점은 서로 얽혀 있으니 진단기준일을 축으로 함께 계획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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